이 글은 2020년 2월 14일 제 워드프레스에서 발생한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를 해결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To. 미래의 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무섭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안들어가져요.

글을 쓰기 위해 워드프레스 어드민을 열었는데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타남.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웹사이트에 에러가 났으니, 너의 관리자 메일함을 확인해라 란 내용임.

영어 워드프레스를 만들려고 이것 저것 건들다가 테마를 건드린 것이 생각나서 내 것은 100% 테마 충돌 문제라고 생각함.

메일에 들어갔더니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와있었음.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워드프레스 테마를 바꿔줘야 한대서 워드프레스 관리자 > 테마에 계속 들어갔더니 자꾸 오류가 뜨면서 8통이나 옴. 이거 무슨 문제가 생겼다싶어서 무서웠음.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구글에 검색해서 나온 이 글을 참고했음. WordPress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 “사이트에 기술적 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글에는 아래의 사진과 같은 내용으로 나와있는데,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서 일단 호스트 서버에 들어감.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나의 호스트 서버는 bluehost

  1. 웹 호스트의 파일 관리자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거나
  2. FTP 또는 sFTP를 사용해야 합니다.
  3. 폴더의 이름 끝에 DISABLE 또는 OFF를 추가하여 활성 테마의 폴더 이름을 바꿉니다.

3개를 보고 먼저 웹호스트의 파일 관리자에 들어감. 설치된 테마 이름으로 된 폴더가 없음(X)

FTP 또는 sFTP를 찾아 들어감, 뭘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bluehost 내 왼쪽 사이드바에서 My sites라는 것을 발견 클릭 해보니 이런게 나왔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내 블로그를 눌러서 들어가봤다. 그러니까 여기서 테마를 관리할 수 있더라.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Manage 버튼을 눌러보았다. 참고한 글에서 테마를 기본 테마로 변경했다가 다시 원래 테마로 돌아오면 된다는 말을 듣고 워드프레스 접속 오류가 떴을 때 운좋게 설치한 기본 테마와 내가 설치한 테마 2개가 보였다. 기본 테마를 먼저 Active 한 다음, 다시 원래 테마를 Active 했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정상적인 워드프레스로 돌아왔다.

후.. 쫄았다.

블루호스트 워드프레스 도메인 연결 문제

워드프레스에서 구글 애드센스 설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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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웹클리핑 활용하여 콘텐츠를 쉽게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크롬의 단축키와 모바일 공유하기 등을 이용해 쉽게 노션 웹클리핑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한 친절(설명)이 있으니 초보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클릭! 클릭!

2020년 2월 8일 러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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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형들을 만나 동기부여를 받고 러닝을 시작했다.
2. 집에 오면서 유튜버 지니코치의 영상을 봤다.
3. 마라톤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무릎 부상 강약 조절을 배웠다.
4. 뛰면서 최대한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신경쓰며 뛰었다.
5. 1km 지점 정도부터 체력에 한계가 왔다.
6. 동시에 배도 아파왔다. 갑자기 폐에 공기가 들어갔나보다.
7. 너무 오랜만에 뛰었나보다.(2019.11.10 이후 처음)
8. 참고 뛰었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싶었다.
9. 무릎 부상도 얼마나 가는 지 궁금했다.
10. 3km정도 뛰니 체력과 복통은 사라졌다.
11. 역시 힘든 것과 아픈 것은 기분탓이다.
12. 오늘 저녁 뛰기 위해 일부러 4시간 전부터 안먹었다.
13. 도움이 된 것 같다
14. 딱 5km 정도만 뛰니까 무릎에 살짝 신호가 왔다.
15. 10km까지 뛰기에는 확실히 어려울 것 같았다.
16. 손이 시려울까봐 장갑을 끼고 뛰었다.
17. 러닝화도 예전과 달리 발이 아프지 않았다.

 

느낀점

1. 체력이 떨어지지 않은 것에 감사
2. 오랜만에 상쾌하고 행복한 기분
3. 역시 러닝할 때 고민했던 것들이 조금씩 해결되는 듯
4. 생각정리로는 러닝이 최고
5. 조금씩 다시 예전 상태를 찾아가는 것 같다.

 

러닝 규칙

1.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한 20km는 금지
2. 한 달 정도 5km를 유지하며 무릎 부상을 감지
3. 3월부터 조금씩 거리를 늘리며 10km까지 연장
4. 거리 : 10km 고정, 시간 단축을 목표로 러닝 시작

마음껏 먹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21
#잊고얻고잃고찾고

#그건잊고
#건강얻고
#지방잃고
#맥주찾고
#저녁러닝

#Rerunning

 

instagram

Today I Learn 2019년 11월 21일(목)

지난 시간에 이어 맥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바꿔줄 맥북 기초 사용법 중 단축키 설정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하이퍼키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는데요, 아직 하이퍼키 설정 방법에 대해 모르신다면 1편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편은 하이퍼키를 이용해 단축키를 설정하는 방법이거든요.

[스마트 맥] 업무 시간 30% 절감시켜 줄 맥북 단축키 설정 #1

맥북 기초 사용법 익혀두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할 때 딱 필요한 프로그램만 사용하면 되지 프로그램을 왜 저렇게 많이 열어두는 거지? 크롬 창은 또 왜 저렇게 많지? 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상 업무를 해보니 프로그램과 크롬 창이 엄청 많이 열려있더군요. 프로그램을 많이 켜두면 alt+tab만으로는 프로그램 간 전환이 더딜 수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프로그램이 뒤에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특정 단축키를 누르면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로 불러낼 수 있는 단축키 설정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맥북은 2014년 mid형, 상당히 오래된 맥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을 불러낼 때 딜레이 없이 아주 잘 활용하고 있으니 처음에 설정하고 익숙해지시기만 하다면 여러분의 생산성도 충분히 오를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멋지게 말하면 생산성이 오르는 거지 딴짓하기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탁!” 누르기만 하면 화면에서 “팍!”하고 사라지게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럼 업무 중에 딴짓하다가 누가 오면 손가락으로 “탁!”, 그럼 모니터는 “팍!”, 제가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럴 수도 있다~(진지)(궁서)(양심)

앞의 글과 마찬가지로 하이퍼 키로 설정한 Capslock + 1을 누르면 Chrome이, Capslock + 2를 누르면 카카오톡이 나오는 단축키를 설정해보겠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단축키는 아래에서 따로 정리해드릴게요.

 

1. 준비물

Snap(무료)

일단 이 앱을 까셔야 합니다.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물론 이 앱 말고도 엄청난 기능을 지원하는 Keyboard Maestro라는 키 맵핑 앱이 있고 시험 버전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시험 버전도 꽤 오래 사용했던 것 같아요. 몇 달 정도 사용했는데도 계속 시험 버전으로 사용하라고만 뜨지 결제하라고는 안떴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결제하라고 떠서 스냅이라는 앱으로 갈아탔습니다. 스냅은 무료입니다. 맥 앱스토어에서 스냅을 설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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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치 과정은 안 적어도 되니까 바로 세팅하기

스냅을 열어줍시다. 스냅을 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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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을 부팅했을 때 스냅을 자동으로 스냅을 실행하겠냐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스냅을 항상 사용할 거니까 ON 해줍니다.

  2. 스냅의 아이콘을 상단 메뉴 바에 표시할래? 라는 질문입니다. 스냅의 아이콘을 누를 일이 없음으로 OFF 해줍니다.

  3. 맥은 화면 가장 아래에 독 바(Dock Bar)가 있습니다. Cmd + 1, 2, 3, 4, 5… 를 누르면 독 바 왼쪽에 위치한 아이들부터 실행을 시키는 키를 설정하는 창입니다. 저는 화면에서 독 바를 쓸 일이 없어서 가려놓고 사용합니다. 그나마 독 바를 열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뿐이죠. 오늘 알려드리는 단축키를 설정하면 독 바도 필요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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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ic에서 대충 확인하셨으면 우리는 Manual로 갈 것입니다. 화면 가장 위에 있는 Manual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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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오셨다시피 자동으로 단축키를 지정해주는 곳입니다. 왼쪽 밑에 + 버튼을 눌러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맥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눌러줍시다. 저는 크롬을 제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부터 지정해보겠습니다. Google Chrome을 선택하고 Open을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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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래와 같이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빨간 사각형이 있는 영역을 눌러줍니다.

 

그럼 ‘Click to record shortcut’ 이라는 단어가 ‘Type shortcut’으로 바뀝니다. 이 때 키보드에서 크롬을 실행시킬 단축키를 눌러줍니다. Capslock 버튼을 하이퍼키로 지정했으므로 Capslock + 1을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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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창 자체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지만 Capslock + 1을 한 번 더 눌러보시면 크롬 창(여러분이 지정한 프로그램)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누르면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만 사라지는 것이므로 Cmd + Tab을 누르거나 Capslock + 1을 누르시면 다시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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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방법으로 단축키를 설정하기 위해 +버튼을 눌러서 마구 프로그램들을 추가해봅시다. 일단 프로그램을 추가해두고, 단축키를 하나씩 지정하는 게 조금 더 편리하지만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호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단축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Capslock + 1 : 크롬(Chrome)
  2. Capslock + 2 : 카카오톡(Kakaotalk)
  3. Capslock + 3 : 메모(맥 기본 메모 앱)
  4. Capslock + 4 : 잔디(JANDI) 메신저형 업무용 협업툴
  5. Capslock + 5 : 선택한 영역 캡쳐(Monosnap : 캡쳐 프로그램 내 단축키 지정)
  6. Capslock + 6 : 직전 이미지 불러오기(Monosnap : 캡쳐 프로그램 내 단축키 지정)
  7. Capslock + 7 : 클립보드에 복사한 이미지 Monosnap으로 열기
  8. Capslock + 0 : 화면 녹화 창 열기(Monosnap : 캡쳐 프로그램 내 단축키 지정)
  9. Capslock + – : 화면 녹화 시작(Monosnap : 캡쳐 프로그램 내 단축키 지정)
  10. Capslock + + : 화면 녹화 일시 정지(Monosnap : 캡쳐 프로그램 내 단축키 지정)
  11. Capslock + D : Todoist(Snap에서는 Capslock + Q 는 단축키로 지정이 안되더군요. 이유는 궁금하지 않아서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D로 지정했습니다. Keyboard Maestro를 사용하시면 Capslock + Q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2. Capslock + W : 캘린더(맥 기본 달력 앱)
  13. Capslock + E : Shift(사이트와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아서 보여주는 프로그램)
  14. Capslock + R : 노션(Notion) 프로젝트 통합 관리 협업툴
  15. Capslock + F : YT Music(유튜브 뮤직을 프로그램에서 실행시켜주는 앱

 

그외 하이퍼 키로 설정하지는 않았지만 단축키로 지정해놓은 것들

  1. F7 : 계산기(맥 기본 계산기 앱)
  2. F8 : 알림센터(맥북을 쓰면 트랙패드를 써서 불러낼 수 있지만 아이맥에서는 단축키로 지정)

 

저는 키보드를 많이 좋아합니다. 1편에서 말했듯이 마우스로 손을 이동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죠. 이번에는 적절한 분량이 나온 것 같네요. 다음 편에는 크롬에서 제가 사용하는 단축키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롬에는 확장 프로그램 하나만 깔면되고, 그 단축키들이 Karabiner의 사용법과 흡사합니다. 1편에 나온 Karabiner를 이용한다면 크롬에서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맥북 기초 사용법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스마트 맥] 업무 시간 30% 절감시켜 줄 맥북 단축키 설정 #1

리얼포스 무접점 키보드를 사는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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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일이라는 책을 읽은 독후감입니다. 최근 읽은 책 중에 격공과 핵잼으로 이우러진 책이었습니다. 마케터 가 되기 위해 필요한 행동과 마음가짐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필요한 내용들이 제 심금을 울렸습니다. 마케터 전시진의 일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클릭!

저는 콘텐츠 마케터 입니다. 이전에 퍼포먼스 마케터에 관한 글을 썼는데 왜 또 콘텐츠 마케터냐고요? 이전의 그 글 조차 하나의 콘텐츠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콘텐츠 마케팅이 적성에 맞나봐요. 데이터 분석도 좋지만 글 쓰는 건 더 좋아요. 글 한 편을 쓰려고 지식을 정리하고, 사실을 확인하고, 논리를 재구성하는 단계에서 제가 성장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회사에서는 퍼포먼스 마케팅도 하고 콘텐츠 마케팅도 하고 영상도 하고 많은 것들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저는 결국 ‘콘텐츠 마케터’를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올해에는 제 직업에 맞게, 아니 적성에 맞게 올해 제가 만든 콘텐츠들에 대한 회고를 해보려고 합니다.

콘텐츠는 ‘매체가 전달하는 정보'(위키가)라고 하는데, 저는 그 경계를 무너뜨려서 제가 생산한 모든 것들을 콘텐츠로 부르고자 합니다.(이 글에서 만큼은) 사진, 영상, 글, 강의, 컨설팅, SNS, 커뮤니티 내 포스트, 발표자료 등 제가 만들어 낸 것은 모두 제게 소중한 것들이니까요.(아구아구 내 시키들) 무엇을 만들었는지 한 번 살펴보시죠. (미래의 나에게 하는 말)

 


SUMMARY


 

카테고리 횟수
동영상 기획/제작 19
발표 2
브런치 11
블로그 생성 1
블로그 포스팅 12
세미나 기획/운영 3
오프라인 강의 20
온라인 강의 1
인스타그램 계정 1
책 출간 1
페이스북 그룹 11
Total 82

 

 


2019.01

  • 오프라인 강의 5회
  • 브런치 2회
  • 페이스북 그룹 1회

2019.02

  • 오프라인 강의 3회
  • 브런치 1회
  • 페이스북 그룹 2회

2019.03

  • 오프라인 강의 1회
  • 세미나 기획/운영 1회
  • 브런치 1회
  • 페이스북 그룹 2회
  • 동영상 기획/제작 3회

2019.04

  • 오프라인 강의 2회
  • 브런치 1회
  • 발표 1회
  • 동영상 기획/제작 4회

2019.05

  • 오프라인 강의 3회
  • 책 출간
  • 동영상 기획/제작 6회
  • 세미나 기획/운영 1회

2019.06

  • 오프라인 강의 3회
  • 동영상 기획/제작 4회
  • 브런치 1회
  • 페이스북 그룹 2회

2019.07

  • 페이스북 그룹 1회

2019.08

  • 브런치 2회

2019.09

  • 오프라인 강의 1회
  • 브런치 2회
  • 세미나 기획/운영 1회

2019.10

  • 인스타그램 운영 1개
  • 페이스북 그룹 2회
  • 동영상 기획/제작 2회

2019.11

  • 블로그 생성
  • 블로그 포스팅 11회
  • 브런치 1회
  • 페이스북 그룹 1회
  • 오프라인 강의 1회

2019.12

  • 발표 1회
  • 블로그 1회
  • 오프라인 강의 1회
  • 온라인 강의 1

 


2019.01


펭수, 펭수짤, 펭하,

오프라인 강의

2018년 12월,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했고, 두 번의 테스트와 수요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정식으로 2019년 1월에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NUC(Notion Use Case)는 페이스북 그룹과, 12월 강의에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50개의 사례를 준비해 소개해주는 회심의 강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노션 자체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도 않았고, 제가 자체적으로 만들어봤자 케이스가 다 돌고 돌기 때문에 케이스들이 다 비슷비슷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죠. 그래서 빠르게 접고 두번째 컨셉인 새해 계획 세우기로 넘어갑니다. 시의가 적절했는지 노션 자체의 수요가 많았는지 강의 오픈한다고 페이스북에 올리자마자 30분 만에 마감되었고, 대기 댓글도 50개가 넘었습니다. 공정성을 위해 선착순을 유지했으나 아무래도 듣지 못한 것 자체가 불편을 낳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인원을 받아서 할 수도 있었으나 참석자들의 만족도와 참석자들이 질문을 최대한 많이하고, 저도 모두 다 답변을 해드리기 위해 참석 인원을 10명으로만 한정 지은 것이 문제였죠. 제 잘못이네요. 그래도 오전/오후 분반까지 나뉠 정도로 많은 수요로 인해 성황리에 강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주 간격으로 강의를 진행했는데, ‘강의 오픈 > 참가자 모집 > 운영 > 강의 > 피드백 반영 > 후기 작성 > 강의 오픈’을 2주 간격으로 혼자 진행하느라 아주 바쁜 나날들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도 들을 수 있었고, 만족도 조사에서 점수가 높게 나올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는 등 아주 좋았습니다. 현재 진행하는 강의의 발판이 되기도 했고요.

 
브런치

노션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2개에 대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글까지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설명서 정도죠. 오프라인 강의를 운영하고 강의안을 반영하느라 글에는 전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사용 방법만 써뒀는데 아직도 이 기능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노션

한창 다크모드가 나올 때 였습니다. 마침 노션에서도 PC 버전 다크모드가 출시되어 다크모드에 어울리는 테마를 찾다보니 우주가 생각나서 우주를 컨셉으로 다크모드 테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다크모드 출시가 얼마 안되었다보니 사람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2019.02


오프라인 강의
  • 2019, Notion으로 새해 계획 세우기+수원

1월의 오프라인 강의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만 진행했던 강의가 수원에서도 요청이 들어와서 수원까지 가서 강의를 했더랬죠. 수원은 개인적인 지인이 있어서 가긴했지만 서울이 아니라 타 지역에 강의를 하러 갔다는 생각이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었습니다.

 
브런치

이사를 한지 얼마안됐지만 월세에 대한 부담 때문에 다시 이사를 고민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 이사 할 때 사용했던 템플릿과 정보들을 둘러보고 있을 때 콘텐츠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라는 것 자체가 오랜 고민과 고려할 것들이 많다보니 만들어두면 언젠가 써먹겠지 해서 만들었다가 또 막상 이사할 때는 다른 걸 고려하느라 이 템플릿을 보게 되지 않더군요. 브런치에 박아두면 또 생각나겠지하는 기억 타임머신 용이었습니다.

 
노션

커뮤니티에 사람들이 노션 스티커를 어디서 만드시고, 받아오시고 하셔서 저도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제공해드리고자 만들었습니다. 회사 로고를 출력해서 사용하게 되면 법적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본사에 질문도 해봤지만 판매하지 않으면 출력해서 사용해도 상관없다고 하여 맘편히 만들었죠. 저는 노션 스티커를 받은 사람이 노트북에 붙여서 내가 노셔너(Notioner)라는 걸 알리기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받은 노션 스티커들은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붙이기 부담스러웠죠. 그래서 직접 길이도 재보고 이리저리 다른 스티커도 본 다음 손가락 두마디 정도 크기 되는 작은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세 종류의 크기가 다른 스티커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만든 가장 작은 스티커가 제일 잘 나가더군요. 크기별로 용도를 다르게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결국 모두 팔리기는 했지만 추가 생산시에는 제가 만든 크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션 사용자들은 스티커를 많이 반겨줘서 나눠드릴 때마다 뿌듯한 마음이 들곤합니다.

 


2019.03


오프라인 강의

3월이 되고, 날이 풀리고, 햇빛이 반짝 반짝 해지면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갈거라는 생각을 해서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어차피 2월 쯤 지나면 새해 계획은 잘 안세우기도 하고요. 이상하게도 3월부터는 강의 수요가 많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여행 강의는 잘되었지만 두번쨰 강의는 완전 폭망.. 주제가 잘못된건지 수요가 없어진건지 그 때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이후에 강의들로 미루어보아 주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행 주제는 왜 안됐을까요. 다른 메모나 협업에 관한 주제는 강의가 좋았거든요. 여행 갈 때 노션으로 계획짜면 좋습니다. 여러분!

 
세미나

2019년 2월, 사람들의 성원에 힘입어 처음으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스파크플러스의 장소 후원을 받기도 했죠. 발표자 분들도 스스로 발표를 하고 싶다고 해주셨고, STAFF까지 도와주신다고 하신 분들이 있어서 수월하게 세미나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활동으로는 세미나라는 걸 처음해본 터라 스스로 미숙함을 탓했지만 첫 실행을 했으니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뵙기도 했고요. 도와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브런치

3월 세미나가 끝나고 며칠 뒤에 페이스북 그룹의 멤버가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 그룹이자 커뮤니티였기 때문에 3,000명이 얼마나 큰 숫자인지 감이 오지 않았죠. 제가 직접 3,000명을 모두 만난 것도, 모두 초대한 것도 아니라서 실제로 저에겐 숫자일 뿐이지 그렇게 큰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페이스북을 오래 하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사람들이 3,000명은 엄청난 숫자라며 많은 찬사를 보내주시기에 어쨌든 대단한 경험인가보다!하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난 글이 아니다보니 발행하고 나서도 글에 대해 크게 와닿지 않았고, 내용이 좋단 생각이 들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제가 부끄러워하는 글이 되었죠. 하지만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보게 되면 이런 글 다시는 쓰지 말라고 스스로 되새기라는 생각에!

 
노션

다크모드의 유행이 끝났다기보다는 새로운 아이콘 사이트를 알게 됨과 동시에 제 마음에 봄이 왔습니다. 정확하게는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되고 > 아이콘을 통해 대쉬보드를 바꿔보자 > 곧 봄이니까 벚꽃을 주제로 바꿔보자가 된 것입니다. 아이콘 사이트와 봄을 컨셉으로 하여 새로운 대시보드를 만들었고, 이 컨셉은 가을까지 쭉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지만요.

3월에는 집필 제안이 들어와서 출판사와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3,000명이 넘긴 시점에 출판사에서 출판사 홍보도 할 겸 3,000명 기념 이벤트를 하자고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상품도 전부 직접 보내주시겠다면서요. 정말 정말 감사하게도 그렇게 이벤트를 기획 후 런칭하여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이펍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동영상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꿀팁들이 있는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단 동영상이 쉬울 것 같아서 화면 캡쳐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역시 동영상 최고! 정식 유튜브는 아닙니다. 글로 쓴다면 조금 더 시간과 노력이 덜 들어가겠지만 아무래도 영상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간이 조금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편집이라고 할 것도 없이 거의 녹화 > 업로드였습니다.

 


2019.04


펭수 펭수짤 이유는없어 그냥해

오프라인 강의

노션은 협업툴이다 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주제로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할 때는 메모, 업무적으로 사용할 떄는 협업툴이라는 노션의 본질에 집중하여 업무 관리, 협업에 초점을 맞춰 강의 주제를 변경했고, 이 주제는 아직도 제 강의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브런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으면서 쉬운 기능을 이용한 콘텐츠가 없을까 하여 쓴 글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 고민을 한 건 아니지만 문득 떠올라서 써봐야지! 하고 쓴 글이죠. 저는 많은 아이디어들이 제 머릿속을 스쳐가서 글 주제를 따로 저장해두곤 하지만 실제로 쓰는 글은 떠올랐을 때 바로 써보고 싶은 글만 씁니다. 다른 아이디어들은 그 때는 좋았어도 막상 마음이 생기질 않아서 넘어가는 주제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세상 밖으로 나온 주제는 제 마음에 들기도하고, 제가 재밌게 썼으니 사람들이 좋아해주시기도 하고요. 제가 읽은 책을 노션으로 관리하는 용도로 활용 사례 정도로 썼습니다. 해당 내용은 나중에 유튜브를 제대로 할 때 동영상까지 만들게 됩니다.

 

인사이터 – 토론클럽
  • 브랜드의 선과 악, 입소문 마케팅

인사이터라는 비즈니스 토론클럽을 외부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와 사람들과 토론을 나누는 건데요. 저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했던 경험을 살려서 입소문 마케팅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진행 방법, 팁 같은 것들을 알려주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Youtube

마찬가지로 동영상을 캡쳐했습니다. 이 때까지도 단순 기능을 보여드리기만 할뿐 별다른 편집 같은 건 사용하지 않았어요. 유튜브를 시작하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 걸 알았기에 이런 영상들로 맛보기만 하고 있던 시절입니다.

 


2019.05


오프라인 강의

오프라인 강의를 3건 했습니다. 개인 강의와 인사이터와 DDD라는 플랫폼에서 초청해주셔서 진행했죠. 질문도 많이해주시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책 출간 

올해 가장 큰 이벤트 였던 책이 나왔습니다. 책 출간일에는 조금 특이한 인연이 있습니다. 제게는 22년이 된 친구가 있는데, 2017년 친구와 함께 초밥집을 창업했습니다. 친구의 오랜 꿈을 이루게 된거죠. 그게 2017년 8월 10일, 제 생일입니다. 그런데 제 오랜 꿈인 책 집필이 2년 뒤인 2019년 5월 16일 친구의 생일에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생일에 각자의 꿈을 이룬 게 더욱 깊어진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Youtube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달입니다. 채널 아트, 아이콘, 녹화 방법 등 유튜브를 제대로 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알아보았던 시기이기도 하죠. 이 때 제대로 한 번 해볼까? 싶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기획/촬영/편집이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했습니다.

 

세미나

두번째 노션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커뮤니티 내에서 공개적으로 STAFF를 모집하고, 발표자를 모집해보았습니다. 생각지 못한 사람들이 오면 어쩌지, 발표 퀄리티가 낮으면 어쩌지 등 공개 모집 방식에는 정말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는 저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커뮤니티 원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집했습니다. 다행히도 STAFF와 발표자 모두 너무나 뛰어나신 분들이 와주셔서 성황리에 끝맺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2019.06


오프라인 강의
  •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
  • 교보문고
  • 협업툴 대전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하게 됩니다. 판교에서 진행한 페이스북 이노베이션 랩, 서울에서 가장 멀리 가본 경기도 파주, 회사에서 진행한 협업툴 대전까지 판교와 파주까지 강의를 해보러 가는 새로운 경험이라 너무나 신기하고 행복했습니다.

 

Youtube

본격적으로 유튜브에 꽂혀서 동영상 촬영을 한 달이기도 합니다. 패스오브엑자일이라는 5월 말 정도부터 패스오브엑자일이라는 게임에 꽂혀 그룹도 만들고 게임 플레이를 라이브 스트림을 진행하기도 했죠. 저는 게임에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게임 자체를 쉽게 질려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30일 동안 팔굽혀펴기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림으로서 몽이 좋아졌다는 사람의 영상을 보고 홈트레이닝을 영상을 촬영해서 올리게 됩니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스쿼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정도 하고 끝나는 간단한 영상이었는데 21일 정도까지 지속하다가 허리를 다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브런치

 

노션

점심 먹을 때 마다 메뉴를 고민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며 맛집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다. 그러나 팀원들과 함께 정해야하는 점심이기에 저 데이터베이스 자체는 잘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공유했던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뿌듯했습니다.

 


2019.07


펭수,펭짤,펭수짤,털썩

노션

번아웃이 왔는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달이었습니다. 집 > 회사 > 집 > 회사만 반복하던 시기였죠. 너무 아무것도 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될 것 같아서 생각해왔던 노션레터를 만들었습니다. 매월 말, 페이스북 그룹에서 주고 받았던 정보들을 정리해서 올려주는 것이었죠. 페이스북 그룹 특성 상 흘러가는게 많다보니 아카이빙이 되지 않아 노션에 정리해두고 싶었던 일을 실행했습니다.

 


2019.08


브런치

노션레터를 브런치로 발행했습니다. 노션레터를 노션에만 발행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보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었죠. 브런치에 조금 정제해서 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봐줄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조회수 1,500이면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시사 메일링 서비스 뉴닉(NEW NEEK)의 돌잔치에 당첨되어 다녀왔던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행사 후기는 짤막하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만 쓰는 편인데, 행사가 너무 잘 기획되어서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변 회사에서 받은 후원, 고슴이 얼굴 모양을 한 돌잔치 떡, 영상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뉴닉송의 공연, 명찰 대신 생일 고깔모자에 적힌 이름까지. 신박한 기획들이 후기를 작성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2019.09


오프라인 강의
  • 한국직업개발원
 
브런치

노션의 학생 플랜이 나와서 학교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G Suite 학생 계정을 갖고 계신 분은 위 글을 참고해 무료로 퍼스널 플랜(무제한)을 이용해보세요.

 
세미나

정기 세미나는 아니지만 마침 세미나를 열 시기도 되었고, 장소를 제공해주겠다는 곳도 나타나서 오랜만에 3회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세미나를 개최한 곳의 장소가 너무 강의장 같아서 강의가 된 것 같은 기분은 많이 슬펐습니다. 다음 번에는 밋업처럼 캐쥬얼하게 준비해봐야겠습니다.

 


2019.10


인스타그램
  • mugglerunners

한창 러닝에 빠져 러닝 인스타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달리기 기록용 인스타그램이었죠. 지금은 무릎을 다쳐 사장되었습니다.

 
노션

그로스 앤 쉐어라는 곳에서 온라인으로 노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참여자도 편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혼자 미쳐날 뛴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경험이라 기회가 된다면 온라인 강의를 해볼까 합니다.

 
Youtube

 


2019.11


펭수, 펭수짤, 펭짤, 제대로합시다

워드프레스 블로그

11월 초부터는 이 블로그에 꽂혀 워드프레스 블로그 작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디자인하고, 도메인을 사는 등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대한 기초 지식을 기르는 시기였습니다. 도메인과 워드프레스 구매 문제를 일으켜 10만 원 정도 하늘로 증발했지만 수업료라 생각합니다. 후…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으로 블로그용 글을 썼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지 고민하던 중 다른 회사는 어떤 퍼포먼스 마케터를 원하고, 어떤 퍼포먼스 마케터가 뽑히는 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지 궁금해서 채용 공고 50개를 수집하여 분석해보았습니다. 다른 글들은 브런치에 썼던 것들을 가져왔지만 이번 글은 처음으로 쓴 글이라 공도 많이 들이고 작성 기간도 길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시리즈물 중 2,3편은 크게 반응이 없다. 되도록 한 편 이내에 줄여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니면 1편이 부족해서 2,3편의 기대를 이끌어내지 못했거나…

 
브런치

블로그 유입을 위한 브런치 홍보 글

 
노션
 
오프라인 강의
  • 커리어투어

 


2019.12


인사이터
  •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블로그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이미 작성된 글이 바탕이 되는 발표였지만 연습과 준비가 없으면 여전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 콘텐츠 마케터가 돌아보는 2019년(feat.내 시키들)(지금 이 글)
 
오프라인 강의
  • 경북대학교 스마트워크 시스템 심화과정

강의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제 최종 목표는 대학교에서 하는 강의였습니다. 뭔가 대학생들 앞에서 하면 강의가 재밌을 것 같고, 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돼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그런데 연말에 그것도 부산을 내려가야하는 일정에 대구 일정이 잡혀서 타이밍도, 반응도, 강의도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하루였습니다.

 
온라인 강의
  • 베어유

올해 마지막 주 주말, ‘업무 효율 200% 상승, 하루 10분 Notion 디지털 정리 클래스’라는 타이틀로 온라인 강의를 촬영했습니다. 강의 촬영을 진행하면서 저는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 강의 때는 더 많은 연구와 공부를 통해 돌아오겠습니다.

 


펭수 다 잘할 순 없어요 펭하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사가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진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생각해서 ‘난 지금 이걸 하고 싶어!’하면 당장 해야하는 성격이죠. 한 번 빠질 때 깊게 빠지는 편이라 기초 수준의 능력을 갖게 되지만 오래가지 않아서 실력이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얇고 넓게 하는 타입이랄까. 한번 빠지면 길어야 2개월을 넘기지 않는 편인데 글쓰기와 노션은 아직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글은 평생 가져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노션은 처음 빠졌을 때 열심히 해둬서 그런지 꾸준히 뭔가 기능이 업데이트가 되기도, 새로운 기회가 생기기도 해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자주 들여다보기도 합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아이디어는 떠오를 때마다 그때 그때 적어둡니다. 그러나 적어둔 콘텐츠를 만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둔 콘텐츠를 만드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거죠. 남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만드는 제 자식인 만큼 제가 끌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끌리면 더 재밌게, 더 좋은 정보를, 더 깔끔하게 등 욕심을 부리면서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 로 일을 잘하고 싶은 신입, 업계에 이름을 남기고 싶은 신입 등 열정적인 신입은 가끔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일을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저는 앞서 말한 모든 예시에 속하는 열정적인 신입으로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개요와 글의 목적이 자세히 궁금하신 분은 아랫글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쓴 글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아직 1, 2편을 읽지 않으셨다고요? 이 글은 3편입니다! 아래 Intro와 #1주요 업무 편을 읽어보세요!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Intro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1 주요 업무

 

펭수, 펭수짤, 펭하,

 


 

| RAW DATA 가공 방법

#1주요 업무를 작성하면서, 발행 후 읽으면서도, 사람들이 공유하는 걸 보면서도 스스로 데이터 분류가 체계적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애즈의 광고 보고서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해주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요. 채용 공고라는 RAW 데이터를 수집/가공하면서 ‘내가 나중에 다른 RAW 데이터를 분석할 때 이렇게 하면 분명히 나는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각을 잡고 분류체계부터 정했습니다.

먼저 어떤 데이터가 들어왔는지 알 수 없어서 저만의 태그들을 붙여서 분류했습니다. 다 붙이고 명확하게 분류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계속 읽어보니 취업 준비할 때 보던 역량들과 비슷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태그한 것과 가장 비슷한 그리고 신뢰할 수 있을 만한 분류체계를 찾아보았더니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HR 전문 기업 잡이룸에서 제공하는 역량 분류 체계와 흡사했습니다. 그 후 제가 임의로 태깅했던 키워드들은 잡이룸의 역량 체계에 맞게 재배치 되었고, 아래와 같이 분류할 수 있었습니다. 일치하지 않지만, 아래의 분류 정의와 아주 95% 이상 흡사한 분류 방식을 적용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채용 공고, 잡이룸
http://www.joberum.com/plan/dic/ability01.asp?pc=1

 


 

| SUMMARY

총 50개의 채용 공고 중 227개의 자격 조건이 수집되었습니다. 기업당 평균 4.54개의 조건을 작성했으며, 주요 업무(평균 4.4개)보다는 0.14개 많습니다. 중복 제거 후에는 204개가 남았고, 주요 업무(총 190개)보다는 14개 많습니다. 중복을 제거한 기준은 #1주요 업무 편과 마찬가지로 텍스트가 90% 이상 같은 것만 제거하였습니다. 회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조건의 경우 제외시켰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권), 캐피탈, 저축은행 등 여신서비스 기업 경력’, ‘(지원 회사명)에 관심이 많으신 분’, 반려견/반려묘 등을 키우시거나 좋아하시는 분’은 퍼포먼스 마케팅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여 제외시켰습니다.

 

1) 전체 자격 조건

퍼포먼스 마케팅,마케팅, 자격조건, 우선업무

  • 채용 공고 : 50개
  • 전체 수집 : 227개
  • 중복 제거 : 204개
  • 평균 : 4.54개

 

2) 주요 키워드

퍼포먼스 마케팅, 마케터, 마케팅, 전환률, 자격조건, 우선업무

  • 키워드 수 : 16개
  • 총 사용 수 : 267개

 

 


 

| 공통기본

#경험(78) #도구(34) #이해도(19) #최적화(11) #디자인(1)

퍼포먼스 마케팅,마케팅, 마케터, 자격조건, 우선업무

 

1) 경험(78)

경험과 경력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분류에서는 같은 취급을 하였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특성 상 광고비를 집행하는 경험을 쉽게 해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입/경력을 구분하지 않고 수집했기 때문에 ‘경력’이란 단어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요, 신입을 뽑더라도 아래 키워드에 나오는 ‘도구’를 사용해본 경험은 빠질 수 없습니다. 교육을 통해서라도 도구는 사용할 줄 알아야 업무가 가능하니까요. 또한 마케팅 경력은 있지만 가설 설정, 실험, 분석의 경험을 해보지 못했을 수도 있고요. 1편에서 말했다싶이 가설 설정, 실험, 분석은 퍼포먼스 마케팅의 주요 업무입니다. 경력이 없어서 신입인데 기업은 경력이 있는 신입을 뽑습니다. 제가 수집한 자료에서도 신입을 뽑는데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이 있으신 분’ 이라고 적혀있을 수도 있습니다.

신입이 퍼포먼스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은 교육 시장 뿐입니다. 어떤 교육을 들으면 페이스북 광고를 직접 집행(교육비에 광고비가 포함)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교육은 몇십만 원이 넘는 금액이라 쉽게 들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통계학이나 데이터를 보는 눈을 기른 다음, 도구는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직접 만들어보았다’, ‘쉽게 익힐 수 있다’ 등을 강조하여 일단 입사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직을 뽑을 때 묻기 좋은 질문들을 생각해보면.. ‘가설을 설정해서 분석하고 성과를 달성한 경험이 있는가?’, ‘어떤 가설이었고, 어떤 생각을 통해 결론에 다달았고, 어떤 결과를 얻었고, 어떻게 수정하여 KPI를 달성했는가?’ 라는 질문을 하면 직무에 관한 역량이 어느정도 잡힐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대답할 있을까..)

 

2) 도구(34)

경험과 함께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도구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을 집행하는데 이용하는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 입니다. 가장 많이 등장한 도구로는 Facebook(FB), Google Analytics(GA)이며, 그 외로 등장한 도구들은 GTM, GDN, Google UAP, Instagram, Naver, Youtube, Kakao, Appsflyer 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터는 제가 알기론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으면 광고를 해볼 수 없을겁니다. 본인의 적은 금액을 써서 광고해보는 것 보다 유료 교육 듣고 입사해서 회사에서 큰 금액으로 경험해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GTM(Google Tag Manager) : 웹사이트 내에서 사용자의 이벤트(행동)를 정의하면 그 이벤트(행동)를 GA에서 잡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예를 들어 우리 웹사이트에서 ‘고객상담’ 버튼 클릭을 행동(이벤트)로 정의하면 GA에서 ‘고객상담’버튼을 몇 번 눌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GDN(Google Display Network) : 웹사이트에서 글자보다 많이 보이는 이미지 광고들

UAC(Universal App Campaign) : 구글에서 앱 마케팅을 할 때 쓰는 광고 도구 현재는 AC(App Campaign)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UAC 쓰는 사람 ㅅㄷㅊㅇ)

Appsflyer : 모바일 전용 트래킹 툴입니다.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비쌈)

GAIQ(Google Analytics Individual Qualification) : 구글 애널리틱스 인증 자격증입니다. 도구는 아니지만 GAIQ를 요구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을 따두면 좋은점은 딱히 없는 것 같지만,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해 배울 수 있으므로 사회초년생, 신입, GA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과정입니다. 시험 응시는 무료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상시 가능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1. GAIQ 시험 응시 안내
  2. 초보자용 Google Analytics
  3. 고급 Google Analytics

 

3) 이해도(19)

펭수,펭수짤,펭짤,말해뭐해

이해도는 보통 산업, 트렌드,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해도가 나타났습니다. 셋다 필수로 이해도가 필요하죠. 산업별로 마케팅 콘텐츠나 주제, 톤앤매너가 달라져야합니다. 10대 여자를 대상으로 광고하는데 50대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산이나 트로트를 컨셉으로 광고하면 반응이 없을테니까요. 트렌드는 마케터라면 모두 공감하죠. 펭수가 대세라면 펭수를 이용한 마케팅을 겨울왕국2가 대세라면 겨울왕국2를 패러디한 마케팅 등을 해야하고 반대로 일본 불매 운동이 일어난다면 일본이나 역사적 관점의 마케팅 등은 자제해야하는 것처럼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말해 뭐해)

 

4) 최적화(11)

펭수, 펭수짤, 펭짤, 제대로합시다

최적화라는 단어는 채널 최적화입니다. SEO를 잘하는가, 페이스북 광고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가, 성과를 얼마나 끌어올릴 것인가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 매체 최적화를 통해 높은 광고 효율을 만들어와라.

 

5) 디자인(1)

인원이 많은 회사의 경우에는 디자인팀에게 요청을 해서 콘텐츠를 만들거나, 콘텐츠팀이 따로 있어 콘텐츠 팀, 디자인 팀, 퍼포먼스 팀이 협업하여 광고를 할 수 있지만, 회사가 작은 1인 기업인 경우에는 디자인도 콘텐츠도 퍼포먼스도 혼자서 해야합니다. 그럴 때를 대비해 포토샵 능력을 요구하는 회사가 있었지만 1개 밖에 없습니다.

 


 

| 대인관계

#소통(17) #협업(10) #보고(3)

퍼포먼스마케팅,마케팅,마케터

 

1) 소통(17)

어딜 가나 소통력은 중요한 역량 중에 하나입니다. 적극적인/탁월한/우수한/논리적인 이 함께 자주 사용되는 키워드이며, 대외적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이 우수한 사람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다양한 클라이언트/파트너’와 커뮤니케이션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 (여기에 대행사가 또ㅎ)

 

2) 협업(10)

소통과 가장 많이 붙어다니는 단어가 ‘협업’입니다. 업무는 혼자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소통과 협업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별다른 조건은 없이 유관 부서, 타 부서와 협업이 가능한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3) 보고(3)

펭수, 펭수짤, 펭짤, 이유는없어그냥해

보고는 퍼포먼스 마케터의 숙명이죠. 보고서 생성은 광고 관리자가 알아서 뽑아주지만 우리는 그 보고서를 굳이 또 ‘PPT’에, ‘예쁘게’, ‘옮길’,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필요하면 말로 설명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소통’능력은 여기서도 사용됩니다. (여기에 대행사가 또ㅎ)

 


 

| 성과관리

#문서(6) #책임감(3)

퍼포먼스마케팅,마케팅,마케터

 

1) 문서(6)

바로 위에서 설명했던 ‘보고’와 아주 연관이 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광고 관리자가 뽑아주는 광고 보고서를 굳이 또 ‘PPT’ 또는 ‘엑셀’에 ‘예쁘게, ‘옮길’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설명은 덤입니다.

 

2) 책임감(3)

최근 MZ세대에 관해 대화를 나누면서 ‘Z세대들은 책임감이 덜하다’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차이이고, 근원지의 좁은 경험치로 인한 오해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책임감을 갖고 계시죠? 요즘 꼰대들은 월급은 많이 받으면서 책임은 지려하지 않는단 소문이 들리던데 마찬가지로 사람의 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사업수행

#전략적 사고(16) #영어(4)

퍼포먼스마케팅,마케터,마케팅

 

1) 전략적 사고(16)

퍼포먼스 마케터를 채용할 때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하나입니다. 전략적 사고라는 것은 논리력/분석력/데이터를 기반한/합리적인 이라는 단어와 함께 많이 사용됩니다. 수집한 데이터를 근거로 사고하고 그 사고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펼쳐라하는 말이 되겠습니다. 데이터의 기반한 의사결정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2) 영어(4)

한국인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영어가 꼭 필요하진 않지만 퍼포먼스 마케팅의 영역 자체가 외국 기반이라 도구를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이나 최적화하는 방법 등 깊이있는 글들은 영어로 적힌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조금 빨리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구글 자동 번역과 파파고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영어로 대화를 하며 업무를 진행해야하는 회사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 자기기반 퍼포먼스 마케터

#분석력(26) #진취성(23) #능동적/주도적(11) #꼼꼼(5)

퍼포먼스마케팅, 마케팅,마케터

 

1) 분석력(26)

퍼포먼스 마케터의 밥벌이 분석력입니다. 분석력이 없으면 퍼포먼스 마케터는 센스있다는 말을 듣지 못합니다. 분석력을 통해 우리의 연봉이 결정되거든요. 분석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자주 들여다보는 것은 기본이고, 산업, 업계 동향,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으면서, 그외 사회, 문화적인 내용 등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지식이 많아야 많이 보인다는 말이죠. 배경지식이 많아도 숫자의 흐름을 보고 분석할 수가 없다면 데이터 분석의 길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전혀 다른 데이터라도 이런 데이터에서는 이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구나를 보고 데이터를 본적도 있습니다. 신입일 경우에는 같은 데이터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떤 통찰력을 얻었는지, 비슷한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진취성(23)

배움/열정/전문가/포용력/학습능력/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일치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분 이런 말들과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장이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자격 조건에 적힌 성장들은 ‘우리는 해줄 수 있는게 이것 밖에 없으니 니가 열심히 성장해’라거나 ‘열정페이를 줄테니 니가 성장해 우리가 입사는 시켜줄게’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회사인지 절대 알 수 없는 구조에서 데이터만 보고 느꼈기 때문에 조금 더 신기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장은 좋은 단어이지만 이 성장에 대한 욕구가 ‘자격 조건’에 들어갈 필요가 있었을까? 면접 때 물어봐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마케팅 트렌드를 상시로 찾거나 데이터 다루는 것을 좋아하는 것, 학습 능력, 습득력 등이 빠른 것을 요구합니다. 스타트업은 일당백의 일을 쳐내야 하기 때문에 완전 초창기 회사일 경우에는 신입을 잘 뽑지도 않을 뿐더러 뽑더라도 일 잘하고 똑똑하면 빠르게 성장하고, 회사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으니까요. 배움에 대한 의지! 욕망! 성장에 대한 열망! 열정!(금기어) 가 있으면 가선점을 받을 수 있을지도… 왜 이 단어에는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3) 능동적/주도적(11)

자유로운 환경을 제공하고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라는 회사는 신입에게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실력에 자신이 있는 경력직이라면 이런 환경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우리가 해줄 건 없고 너 알아서 해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없던 일도 찾아서 하는 사람인지, 주어진 일을 잘 처리해내는 사람인지 성향 파악이 필수입니다.

 

4) 꼼꼼(5)

데이터, 숫자를 다루는 사람은 꼼꼼할 수록 좋습니다. 숫자라는게 착시효과와 같아서 같은 자리수의 숫자를 계속 보고, 1~9라는 숫자를 자주 쳐다보고 있으면 한자리가 사라지거나 위의 숫자와 아래 숫자로 보이거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번 세번 확인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두번 세번 확인 받거나 미리 끝내놓고 몇 시간 뒤에 다시 확인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꼼꼼함을 기르도록 합시다. (예산 집행할 때 하루에 5만원 해야하는데 50만 원씩 집행하는 경우가 남일 같지 않을 때 신입 딱지를 땔 수 있습니다.)

 


 

| 키워드 분석 후 느낀점

 

1) 자격 조건 3가지 키워드 #경험 #도구 #분석력

퍼포먼스 마케터의 자격 조건에서 3가지 키워드는 경험, 도구, 분석력 입니다. 경험은 경력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추가하고 싶지 않았으나, 도구를 사용해본 경험, 데이터를 분석해본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을 진행해본 경험도 경험의 일부이기 때문에 추가했습니다. 도구는 퍼포먼스 마케터의 필수! 도구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업무를 할 수 없기 때문이죠. 도구에 관해서는 보고서를 데이터 스튜디오로 자동화시키는 법을 익히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데이터 스튜디오로 보고서를 뽑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디자인 작업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분석력은 역시 퍼포먼스 마케터에게 뺄 수 없는 단어죠.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분석력은 충분히 다른 데이터를 통해 기를 수 있으니 신입이시라면 분석력만 기르셔도 나중에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 자격 조건을 얻는 법

역시 교육을 듣는 수 밖에 없습니다. 교육을 이수하는 것도 직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교육을 통해 도구를 다뤄볼 수 있습니다. 분석력 또한 마찬가지죠. 현재 퍼포먼스 마케팅을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정리중입니다. 간단하게는 패스트 캠퍼스, 에드위드, 유튜브 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3) 자격 조건을 마무리 하며 _ 전임자에게 부족하거나 과했던 능력을 자격 조건으로 작성한 느낌

몇개의 자격조건은 감정을 실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자존감은 높지만 ego가 높지 않은 분’, ‘본인의 성과에만 집착하지 않는 팀플레이어’은 기존에 남아 있으신 분들이 회사를 떠난 사람에 대한 반항이랄까?

자존감이 낮은데 ego가 높다는 건 고집이 세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소통을 하면 됩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소통이라는 것도 데이터를 분석해서 통찰을 뽑아낼 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신입들은 그게 쉽지 않으니 일단은 분석력부터 길러야 합니다.

본인의 성과에만 집착하지 않는 팀플레이어는 팀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는 성과가 명확히 숫자로 나타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성과를 측정한다면 철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업무는 혼자하는 것이기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성과에만 집착을 한다면 협업을 하는 팀원들은 보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예상’ 목차

  1.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Intro
  2.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1 주요 업무
  3.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2 자격 요건(지금 이 글)
  4. 채용 공고를 통해 바라본 퍼포먼스 마케터 #3 우대 사항
Contents

퍼포먼스 마케터가 하는 일이 궁금하신가요? 그럼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최근 가장 핫한 마케팅 분야 중 하나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채용 공고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취준생, 대학생, 퍼포먼스 마케터 로 직무 전환하는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워드프레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할 때 드디어 받은 구글 애드센스 승인! 그런데 어떻게 광고를 넣어야할 지 모르겠다고요?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알려드립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넣는 방법은 두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글에서 자동으로 광고를 넣어주는 방법이죠. 간단한 한줄 짜리 광고코드만 <head></head> 코드 안에 넣어두면 쉽게 광고가 세팅됩니다. 하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무분별하게 들어가서 소중한 블로그가 안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금 귀찮긴 하지만 수동으로 광고를 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따라해보세요. 혹시나 수동이 귀찮아서 자동으로 넣어도 되는 분들을 위해 자동 광고 승인 방법도 넣어두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1.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다.
  2. 구글 애드센스에는 2가지 광고 세팅 방법이 있다.
    1. 자동 광고 설정
    2. 수동 광고 설정
  3. 자동 광고 설정은 내가 설정하지 않아도 구글에서 알아서 광고를 생성해준다.
    왼쪽 위 사이트 기준이라는 곳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광고를 설정할 수 있다.

    • 장점 : 후속 설정이 필요없다.
    • 단점 : 사이트가 광고판이 될 수 있다.
  4. 수동 광고 설정은 내가 일일이 설정해야하지만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광고를 생성해준다.
  5. 수동 광고 설정을 위해서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이 필요하다.
  6. Ad inverter 라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7. 플러그인 Setting에 들어간다
  8. 1번부터 16번까지의 블록에 각각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광고를 설정할 수 있다.
  9. 먼저 구글 애드센스에서 광고 -> 개요 -> 광고 단위 기준을 클릭하면 원하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
  10. 디스플레이 광고를 클릭한다.
  11. 광고 이름 지정, 사각형/수평형/수직형 선택, 광고 크기를 선택한다.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12. 만들어진 광고의 태그 복사한 후 ad inverter 블록 1~16번 사이에 붙여 넣는다.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13. 광고를 넣길 원하는 곳을 선택(Post, Homepage, Category pages 등),
    Insertion(광고 위치) 선택
    Save Settings 를 클릭한다.
  14. 광고가 나타난다.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하려면 ads.txt 해결방법

구글 애드센스 사용법

ads.txt : ad inverter에서 수정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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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승인 Today I Learn 구글 애드센스 승인 메일을 받았다. Ad Inverter라는 플러그인이 세팅이 편리하다길래 설치했다. 애드센스에서 광고 스크립트를…

이번 시간에는 노션 사용법 중 노션 구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노션의 구조는 크게 4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Workspace, Section, Page, Block죠. 이 4가지는 구조는 각각의 하위를 설명하게 됩니다.

 

Workspace(워크스페이스)

워크스페이스는 책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회원가입시 생성했던 워크스페이스는 책 한권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섹션은 ‘책갈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책에서 구분하는 1부, 2부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이지는 ‘종이’입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코드, 구글맵 등 원하는 것들을 마음껏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록은 노션에서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텍스트 블록, 이미지 블록, 비디오 블록, 코드 블록 이런 블록들을 쉽게 생성하고,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Section(섹션) 노션 사용법

섹션은 왼쪽 사이드바에서 각 페이지의 영역을 구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작은 글씨로 페이지가 현재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죠. FAVORITE(즐겨찾기) 즐겨찾기를 해둔 페이지이거나, WORKSPACE(팀 공유 페이지) 팀플랜이나 워크스페이스 자체를 공유하고 있거나, PRIVATE(개인 페이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본인만을 위한 페이지거나, SHARED(특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페이지) 특정 그룹과 공유하고 있는 경우. 총 4개로 구분할 수 있죠. 각 섹션은 노션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냐에 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지곤 합니다. 가장 처음에 노션에 들어왔을 때는 FAVORITE, WORKSPACE, SHARED가 없어서 모두 본인 만의 페이지들이기 때문에 PRIVATE또한 섹션을 구분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간단한 FAVORITE을 추가하는 순간 PRIVATE 섹션도 함께 나타나게 되죠. 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FAVORITE 버튼을 클릭하면 왼쪽 사이드바에 FAVORITE 섹션 생성과 함께 해당 페이지가 들어가게 됩니다. 즐겨찾기는 페이지가 어디에 있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Page(페이지)

페이지는 빈종이 역할을 합니다. 이 빈종이는 어떤 상상력을 발휘하냐에 따라 해당 페이지가 여러 기능을 하게 됩니다. 페이지 속에 페이지를 넣어 컴퓨터의 바탕화면인 대시보드가 될 수도, 사진만 넣어둔 사진첩이 될 수도, 데이터베이스를 넣어 원하는 데이터들을 관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페이지는 종이처럼 보이지만 용도에 따라 원하는대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내에서 원하는 페이지 링크를 입력하여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이동할 수도 있고, 다른 페이지에 있는 데이터베이스의 원본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Block(블록)

블록은 노션에서 가장 작은 단위이며, 종류도 아주 많습니다. 텍스트 블록, 이미지 블록, 영상 블록, 임베드 블록, 코드 블록 등이 있고, 텍스트 블록은 넘버리스트, 불렛리스트, 코드 등 블록의 형태를 쉽게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본 블록을 만드는 시간에 배우기로 하죠.

 


 

Notion, 노션 공식 가이드북이 궁금하다면?

노션 가이드북 보러가기

 

노션에 관한 다른 글이 보고 싶다면?

 

 

대한민국 최대 Notion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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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서는 꼭 필요하다. 모든 프로젝트는 나만의 결과보고서라도 만들어놔야 한다. 언제 어디서 해당 프로젝트의 결과가 필요할 지 모른다. 프로젝트의 디자인 결과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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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사용법 중에 독서 노트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으신가요? 지금 이 글을 클릭하세요. 노션으로 독서노트 관리하는 방법, 더 나아가 영화 노트 등 데이터베이스를 손쉽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youtube 영상도 포함되어 있으니 쉽게 배우실 수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노션 가격 플랜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노션은 기본 4개의 플랜 말고도 추가 2개의 플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ree, Personal, Team, Enterprise, Education, Startup 인데요. 6개를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죠!

 

노션 가격 플랜

 


 

Free Plan 노션 가격

1,000블록 / 파일 용량 5MB

노션은 무료 플랜을 제공해줍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1,000블록을 제공해주는데요, 이 블록은 나중에 노션에서 아주 큰 단위이니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데이터베이스 등 가장 작은 기초 단위입니다. 노션은 다른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적은 용량을 제공하는 대신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에 자신이 있다는 뜻인가? 어쨌든 가입만 하면 제 강의에서 다루는 모든 기능을 이용해볼 수 있으니까요, 무료 플랜을 사용하시면서 노션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 지 고민해보시면 됩니다.

프리플랜에서는 다른 친구분들을 마구 초대해도 됩니다. 멤버 초대가 무제한이거든요. 협업툴인만큼 친구들을 불러서 여기에 여행계획도 세워보고, 취업 준비도 해보고, 업무 정리도 해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친구들과 같이 쓰면 1,000블록이 금방 달거예요. 그 때는 영상의 끝 부분에 노션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영상을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Personal Plan 노션 가격

무제한 블록 / 무제한 파일 용량 / 권한 설정 / 페이지 히스토리

가장 추천하는 퍼스널 플랜입니다. 한국은 모닝 커피 한 잔, 수업 중에 한 잔, 야근할 떄 한 잔 커피는 쉽게 마시면서 소트프웨어를 구매하는데는 인색한 편인데요. 정말 한달에 커피 한잔이면 노션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달 결제하는 플랜과 매년 결제하는 플랜에 따라 가격이 조금 차이나는데, 매달 결제하는 플랜의 경우 한달에 $5, 환율을 넣으면 5,000원 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매년 결제하는 플랜의 경우 $4, 한달에 4,000원 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 플랜은 저렴한 가격으로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은 게스트라는 기능으로 초대를 해서 이용하면 한명만 구매를 하면 친구들과 함께 무제한 용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 플랜을 이용하면 웹클리핑을 통해서 많은 자료들을 쉽게 정리할 수 있고, 외부 앱에 있던 데이터를 모두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의 용량 또한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제한이라고는 하나 노션은 파일 관리용이 아니라 프로젝트 관리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최대 용량 5GB 이상의 파일은 업로드하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퍼스널 플랜은 무료 플랜에 없던 권한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Can Edit라는 권한입니다. 권한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한 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퍼스널 플랜에 추가된 또 하나의 기능은 페이지 히스토리는 30일 이내에 변경된 페이지의 이력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변경된 내용이 있지만, 잘못 변경했거나, 다시 되돌리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Team Plan 노션 가격

멤버 무제한 / 관리자 도구

팀플랜은 멤버 1명 당 매달 결제 시 $10, 매년 결제 시 $8입니다. 같이 사용하려는 멤버가 10명이면 1명당 $8, 총 $80달러를 내야 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기 위해 결제하는 플랜이죠.

팀플랜으로 가면 퍼스널 플랜과 똑같지만 2개가 추가됩니다. 멤버 무제한과 관리자 도구인데요, 멤버 무제한의 경우 퍼스널 플랜에서는 멤버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팀플랜으로 이동하여 게스트로 초대해야했지만 멤버들을 초대해 워크스페이스를 공유하는 형태로 노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를 공유하게 되면 공유하고 있는 워크스페이스는 초대받은 모든 팀원들에게 가릴 것 없이 모두 공유되고 검색하며,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멤버는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지 못하도록 또는 특정 페이지는 볼 수 없도록 권한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그룹을 만들어 A 그룹은 특정 페이지만 볼 수 있게, B그룹원들은 특정 페이지만 볼 수 있게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nterprise Plan 노션 가격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멤버 1명 당 매달 결제 시 $20, 매년 결제 시 $25를 내야 합니다. 1사람 당 2만 원이 넘는 돈이니.. 역시 기업들이 이용하는 플랜이기도 합니다.

버전 히스토리 무제한 / 보안 기능 / 매니저 전담

30일 이내의 변경된 내용만 바꿀 수 있었던 버전 히스토리와는 달리 무제한 기간을 제공합니다.

엔터프라이즈에 맞는 향상된 보안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션 측의 전담 매니저가 붙게 됩니다.

 


 

Education Plan 

이번에는 노션에서 새로 나온 학생들을 위한 플랜입니다.


노션 가격 플랜

http://abit.ly/gsuiteforeducation

 

여기 링크에 들어가시면 G suite를 제공해주는 학교 목록을 볼 수 있는데요, 해당 대학교 출신인 분들은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구글 계정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 학교명이 들어간 도메인이 ac.kr로 끝이나는 걸텐데요, 해당 도메인으로 끝이나면 에듀케이션 플랜으로 변경하여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지도에 있는 학교 출신이 아니라면 … 친구들에게 대여를 하시거나…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노션에서는 공식적으로 ac.kr, edu라는 도메인은 학생 또는 교육업 종사자라고 보고, 무료로 제공해주며, 페이스북 그룹 커뮤니티에서 에듀케이션 플랜 게시물을 보면 가능한 다른 도메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학교에서 G Suite 계정을 제공해준다면 노션에서 아래 경로를 따라 가시면 Education Plan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 > Settings & Members > Upgrade > Get free education plan

 

노션 가격 플랜

학교 계정이 ac.kr 또는 edu라면 아름답게 자동으로 승인받고 Personal plan을 사용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래 이미지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학교를 인증받기 위해서는 Apply for eligibility 를 클릭하여 설문을 제출해주시면 됩니다.(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션 가격 플랜

 


 

친구들 초대해서 크레딧 받기 

노션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친구 초대입니다. 여기 설정에 들어온 링크를 통해 친구가 가입을 하면 본인은 $5, 친구는 $10만큼의 노션 크레딧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크레딧을 받으면 바로 무료 플랜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 번 가입된 계정이라면 다시 크레딧을 받을 수 없으니 노션을 아직 모르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tartups Plan 

최근에 나온 플랜인데요. notion.so/startups 에 나와있는 액셀러레이터나 인큐베이터에게 투자를 받은 회사는 인증을 통해 $1000의 노션 크레딧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노션의 유료 플랜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는데요, 본인의 다른 계정을 활용해서 크레딧을 받고 유료로 사용해볼 수 있으니 노션이 꼭 필요하다면 크레딧을 통해 무제한 용량을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션 가격 가이드북

노션 공식 가이드북 보러가기

 

노션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1. 당신이 들으면 공책을 내던질 만한 앱 Notion(노션 특징)
  2. Notion, 생산성 앱 딱 이거만 알면 된다(노션 사용법)
  3. Notion, 노션 시작하기 가입/설치
  4. Notion, 노션 가격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고?!
  5. Notion, 노션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6. Notion, 노션 이모티콘 사용하기(feat. Windows 10)
  7. Notion, 노션 템플릿 복사하는 법

Notion 한국 사용자 모임에 오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원룸/전세/월세 구해본 적 있으신가요?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이것만큼은 포기 못 한다! 가격, 교통, 치안, 채광, 벌레 등 큰 돈과 오랜 기간을 직접 살아야 하므로 많은 사항을 염두에 두고 집을 구해야 합니다. 장사꾼에게 속지 않고 원하는 집을 구하려면 어떤 사항들을 체크해야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이대로 체크해서 집을 구하신다면 만족스러운 집을 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원룸/전세/월세 구할 때 중요한 것은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 그리고 부동산이 아닌 ‘내’가 좋은 집을 계약하는 것! 2가지만 기억하고 따라오세요! 

 


 

1. 부동산 가기 전 주의사항 원룸/전세/월세

 

요즘은 인터넷과 앱으로 먼저 원하는 집을 고른 후 부동산에 전화하는데요, 집을 보러 갈 때 주의할 점은 채광과 허위매물입니다.

채광을 확인하려면 아침 10~2시 사이에 가야 햇빛이 창문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따라서 부동산과 약속을 잡을 때는 10시~2시 사이에 약속을 잡아야 한답니다. 저녁 밖에 시간이 안 된다면 핸드폰에 ‘나침반’ 앱을 깔고 가서 창문이 남서쪽과 남동쪽 사이인지 파악하시면 됩니다.

부동산에서는 앱에서 제가 원하는 방을 보러왔다고 해도 허위 매물일 경우가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렇게 좋은 집이? 하면 일반적으로 없더라고요. ㅠㅠ 제가 보러온 집은 이미 팔렸다고 다른 좋은 집들을 소개해준다고 하죠. ㅠㅠ (허위 매물 올린 곳 다 신고하고 싶다….) 어쨌든 부동산에 집을 보러 오면 처음부터 좋은 집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뭔가 조금 부족한 집 2, 3곳을 먼저 보여주고 그다음에 진짜 집을 보여주는 느낌. 그렇지 않더라도 발품을 많이 팔수록 집이 점점 좋아진답니다. 신기하게도 말이죠. 그래서 첫 번째 집이 좋다고 덜컥 계약하지 마시고 부동산도 최소한 3, 4곳은 보셔야 합니다.

 


 

2. 체크리스트 원룸/전세/월세

출처 : Pixabay

 

집을 구할 때는 고려할 사항이 아주 많은데요. 아래는 집을 구할 때 중요한 사항들을 하나씩 적어두었어요. 제가 집을 보러 갔을 때는 아래의 항목들을 모두 3, 4집 정도 체크하니까 나중엔 훑어보기만 해도 눈에 보이더라고요. 고려할 사항이 많더라도 자기가 오랫동안 살 집이니 꼼꼼하게 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체크하다보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 집이라면 내가 살 수 있는지 감이 잡히기도 한답니다. 그 정도 경지(?)에 오르게 되면 방을 보러 가도 1분도 안 돼서 체크하고 빠르게 다음 집으로 갈 수 있는 신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응 여긴 안돼~)

 

2-1) 주변체크

 

 

유흥가 : 집 주변이 유흥가라면 고성방가하는 사람들, 바닥에 늘어져 있는 피자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집 주변이 유흥가인지 확인하세요.

치안(공용잠금장치) : 자기 집 건물 안에 외부인이 있는 건 싫잖아요. 공용잠금장치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편의점/큰 마트 : 주말에는 집 앞에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어요. 그런데 집 앞에 편의점이 있다면? 집에 들어오는 길에 사와도 되고, 잠깐 나갔다 올 수도 있어요. 편의점은 건물 1층에 있는 경우가 제일 좋습니다. 핳

가로등 : 가로등 없는 길목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무섭습니다. 저도 무서워요. ㅠㅠ 낮에 집 보러 갔다가 맘에 드는 집을 발견 하셨다면, 밤에도 와서 자주 다니는 길에 가로등이나 어둑한 곳은 없는지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코인빨래방 : 비가 오는 장마철에는 빨래해도 꿉꿉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세탁기로 세탁만 한 후 빨래방에서 건조기를 이용해 말리면 뽀송뽀송하게 금방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장마철에는 가끔 코인 빨래방을 활용한답니다.

코인노래방 : 말해! 뭐해?

 

2-2) 옵션체크

전자레인지 : 햇반 킬러

가스레인지 or 인덕션 : 인덕션 라면 끓일 때 답답… 가스레인지 위험…. 본인 선택이에요!

조명 : 실내, 외부 어두우면 바꿔 달라고 해야 합니다.

가구 : 침대, 책상, 의자, 옷장, 세탁기 : 췍췍

난방기 : 작동, 구조 : 개별난방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지만, 가스비 폭탄을 맞을 수 있고요, 중앙난방은 가격이 비싸진 않은데 제가 원하는 온도로 조절을 못 해서 겨울엔 춥게, 여름엔 덥게 지낼 수 있어요. 중앙난방은 그 건물에 사는 다른 세입자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겨울에 추우세요…?

에어컨 : 작동, 소음, 냄새, 주변 곰팡이 :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켜자마자 나오는 냄새를 맡아봅니다. 인상을 찡그리게 되면 청소를 요구하세요.

냉장고 : 내부 성애, 온도, 냄새, 수명 : 건강한지 확인하셔야 해요. 내 식량들이 숨 쉴 소중한 곳이니까요.

 

2-3) 수도체크

출처 : JTBC 스카이캐슬

온수 : 얼마나 빨리 나오는가 :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뜨거운 물이 안 나와! 감당하시겠습니까? 감당하실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어머님

샤워기(내부 청결) : 내부를 열어서 보는 경우는 잘 없으시던데 저는 이사를 가면 그냥 다이소에서 새로 사서 갈아 끼웁니다. 갈아 끼우는 거 어렵지 않고, 내부엔 얼마나 더러울지 잘 모르니까요. 가격도 만 원도 안 해요. 마음 편.안.

수압 : 수압이 내가 느끼는 기준으로 괜찮은지. 고층으로 갈수록 수압이 약해지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짜증의 요소가 됩니다.(샤워기/세면대/변기/싱크대)

 

2-4) 하수구체크

화장실 바닥, 변기 배수 확인 : 샤워할 때 첨벙첨벙 ㅠㅠ 감당하실 수 있으..(편집)

하부장의 파이프 상태 및 냄새 확인 : 우웩. 확인하셔야 합니다

싱크대 썩은 내 : 싱크대에 물을 받고 황색 물 확인, 싱크대가 썩으면 벌레가..

싱크대 배수망 : 없으면 요청(사죠~!)

 

2-5) 기타체크

관리비 : 쓰레기, 복도 청소, 공용 주거공간 관리에 쓰이는 돈

공과금 :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지불 목록 확인

환풍기 : 화장실(응가) 냄새가 빠져나가지 않으면 괴롭답니다. 부엌에도 환풍기 없으면 음식 해 먹기 어려워요 ㅠㅠ

벽지 : 곰팡이, 나랑 같이 살래? 나랑 죽을ㄹ

통풍 : 바람이 잘 들어야 빨래가 잘 말라요~

채광 : 창문 위치 남쪽! 어쩔 수 없이 밤에 방을 보러 가셔야 한다면 핸드폰에 나침반 앱을 까셔서 창문 쪽으로 향하게 해보세요. 창문의 위치가 남쪽이 아니라면 그대는 드라큘라가 될 수 있어요. 아시다시피 드라큘라 성에도 햇빛은 들어온답니다. 드라큘라가 햇빛을 싫어하는데도 말이죠. 얼마나 집에 햇빛이 중요한지 아시겠어요? 어머님?(헛소리 편집)

방음 : 벽에 귀를 댔을 때 둔탁한 느낌이 든다면 OK! 무언가 휑하니 맑게 들리는 곳이 있다면 NO! 창문이나 바깥벽이 인접한 벽면을 주먹으로 두드렸을 때 소리가 나면 집에 결로 현상이 발생해 곰팡이 필 확률이 높음. – 옆집에서 들리는 티비 소리, 말소리, 응가 소리, 음아(?)소리 체크 필수!


 

3. 나만의 체크리스트 원룸/전세/월세

위에서는 집을 보러 갈 때 가장 많이 보는 항목들을 정리해보았어요. 그렇다면 위의 옵션에서 원하는 항목들을 골라서 자기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아요! 방을 보러 갔을 때 가장 많이 체크해야하는 항목들, 그리고 다른 방과의 차별점, 장단점 등 제 기준에 맞게 내용을 작성하였어요.

출처 : 작성자

 

사진 : 집을 보러 가면 항상 기록을 남겨야해요.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집 보러 다닐 때 양해를 구하고 전부 사진을 찍고, 구글 포토에 올려줍니다. 구글 포토에 올리면 앨범을 만들어 그 링크 공유를 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링크를 메모해두면 나중에 앨범 링크를 클릭하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어요.

Notion에 사진을 바로 올리지 않는 이유는 사진을 올리면 Notion이 느려질 수 있다는 걱정(?)과 염려(?)를 담고 있고요. 아래의 항목들을 체크하기 때문입니다.

장/단점 : 집의 장/단점을 바로바로 적어보아요.

관리비 : 일반적으로 가스/수도/전기는 세입자가 내지만 집마다 다르니 관리비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어머님. 그래야 집에 들어가는 매월 고정비를 예상할 수 있거든요.

옵션 : 집마다 옵션이 달라요, 가스레인지/인덕션, 옷장, 세탁기, 냉장고, 책상 등 가지각색이죠. 일반적으로 풀옵션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필요한 물건들은 이렇게 따지고 보면 없는 경우가 몇 가지 있어요. 그래서 옵션들도 하나하나 체크하면 좋답니다.

 
 

이렇게 템플릿을 만들어두고 집을 보러 갈 때마다 복사해서 체크하여 작성하였답니다. 폰으로 사진도 찍고 체크도 하고 편했어요. 처음에 집을 볼 때 체크할 항목이 조금 많더라도 처음부터 꼼꼼하게 해두면 집을 고를 때 빠지는 거 없이 신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4. 집 비교하기 원룸/전세/월세

나만의 체크리스트에 항목들을 체크하며 집을 보셨다면 이제 내가 본 집 중에서 어느 집이 가장 좋은지 고르셔야 할 때입니다. 발품을 적게 팔고 대충 집을 구하셨다면 머릿속에 1, 2개 정도의 집이 맴돌 것이지만, 발품을 많이 팔아 많은 집을 보셨다면 각 집의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저는 부동산을 보러 다니면서 제일 좋은 집이 나타날 때마다 앞에서 본 집은 다 지워버리고 하나의 집만 남겨 놓겠다! 했는데 장/단점, 가격 등 판단 기준에 의해 3개 정도 남더라고요. 집을 비교할 때는 이렇게 만들어서 사용했답니다.

출처 : 작성자

 

제목 : 집을 보러 간 시간과 건물 정보를 넣었습니다. 건물의 층수, 크기. 집을 보러 다닐 때 저에겐 이게 제일 편한 기준이었어요. 지금은 달라질 수 있지만!

가격 : 보증금/월세/관리비 순이에요. 보증금은 1,000만 원이 고정이어서 그 금액에 맞는 집만 보았어요.

매월 고정비 : 집에만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금액을 적었어요. 월세+관리비! 물론 전기세, 가스, 수도세 등이 있지만 집마다 제가 내는 항목이 달라서 기준이 되는 것만 더했습니다.

위치 : 다음 지도에서 주소를 검색해서 링크를 넣었어요. 적게는 몇 개에서 많게는 수십 개에 달하는 집을 보러 다닐 텐데 집의 위치가 기억이 안 날 수 있으니까요. (전 기억력이 좋지 않습니다. ㅠㅠ)

연락처 : 집에 대한 문의나 거래가 가능한 연락처를 넣었어요. 부동산, 집주인, 세입자 등

장점 : 해당 집의 장점을 넣었어요. 필터로 정리했기 때문에 원하는 장점이 있는 집만 모아서 볼 수 있답니다.

필터 없음
필터 : 위치
필터:옵션
 

단점 : 집의 단점을 넣었어요. 마찬가지로 필터로 정리해서 원하는 단점만 뽑아서 볼 수 있어요(없는 집은 없더이다…)

저는 이렇게 집을 구한 다음 지금은 아주 만족스러운 집에 살고 있답니다. 명절이 지나면 신입생, 복학생, 프로이직러, 그리고 곧 봄이 되면 이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텐데요.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위에서 사용한 앱은 Notion이라는 앱인데요. 앱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Facebook에 사용자 그룹도 있어요!

여기에서 제가 만든 템플릿을 볼 수 있어요. 원룸/전세/월세 구하실 때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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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Contents

  1. 당신이 들으면 공책을 내던질 만한 앱 Notion(노션 특징)
  2. Notion, 생산성 앱 딱 이거만 알면 된다(노션 사용법)
  3. Notion, 노션 시작하기 가입/설치
  4. Notion, 노션 가격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고?!
  5. Notion, 노션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6. Notion, 노션 이모티콘 사용하기(feat. Windows 10)
  7. Notion, 노션 템플릿 복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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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템플릿 이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공개한 예쁘고 유용한 템플릿을 가져와 직접 사용해보세요. 조금 더 편리하게 노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을 쉽게 익히려면 다른 사람들이 만든 템플릿을 직접 가져와서 어떤 블록을 사용했는지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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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이모티콘 사용은 노션 페이지를 꾸미는 방법 중에 빠질 수 없는 방법입니다.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단조로운 디자인에 이모티콘을 더해서 노션 템플릿을 조금 더 예쁘고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주죠. 이모티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이모티콘을 제공해주는 사이트에서 찾아서 사용
  2. OS에서 제공해주는 자체 이모티콘을 사용

 

1. 이모티콘 사이트

먼저 제가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이용하여 확인해보세요.

1) Emoji Keyboard Online

Emoji Keyboard Online은 다른 이모티콘 사이트와는 달리 이모티콘이 크게 나타납니다. 윈도우에서 봤을 때 이모지 모양이 나타나므로 윈도우 환경에서 노션을 사용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는 사이트입니다. 또한, 마우스를 갖다대면 이모티콘의 영문 이름이 등장하여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의 이름을 기억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도 가능하고, site를 끄지 않는 한 최근 사용한 이모티콘도 볼 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PiliApp

PiliApp 이라는 사이트에서 만든 이모지 사이트는 한글로 이모지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OS별로, 사용처 별로 이모지의 모양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PiliApp 홈 자체에 가면 이모지 이외에도 다양하고 좋은 기능을 가진 사이트들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2. Mac OS

1) Mac OS

control+cmd+space를 누르면 나오는 시스템 기본 이모티콘입니다.

 

3. Win OS

윈도우에서 기본 OS 이모티콘을 사용하려면 아래 방법을 따라 해보세요. 아래의 방법을 따라해도 안된다면 OS의 버전 문제일 수 있으니, Windows 10, 1806 버전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세요.

 

1) 화면 밑 작업표시줄에서 오른쪽 버튼 ->  작업표시줄 설정

 

 

2) 알림 영역 -> 시스템 아이콘 켜기 또는 끄기

 

3) 터치키보드 사용 On

 

 

4) 커서를 놓고 오른쪽 아래 작업표시줄에 키보드 클릭

 

5) 가상키보드에서 이모티콘 모양 클릭

 

6) 원하는 이모티콘 사용 노션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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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Notion

메모, 문서 작성, 프로젝트 관리 등 거의 모든 생산성 도구를 하나로 해결한다!다양하고 편리한 생산성 도구로 우리의 일상과 업무 환경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효율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사용하는 도구가 하나둘 늘어나면서 도구 관리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일상을 정리하거나 다양한 기록을 보관하기 위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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